안녕하세요! 쑤야입니다.요즘 당산 이쁜이를 만나지 못해서 이달의 책을 소개받지 못했는데요..그래도 혼자 책을 읽어보겠다며 지하철역 앞에 있는 스마트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했어요!뭘 고를지 고민하다가 '시간을 잇는 선술집'이 인기라고 되어있어 대여 신청을 했습니다! 책 소개특별한 날에만 나타나는 술집이 있다?!“거긴 30년 전에 이미 없어졌어!”고민을 잘 들어주는 마음씨 좋은 사장님과따뜻한 단골손님들이 있는 소박한 선술집의 비밀.오래된 번화가 한구석에 위치한 소박한 선술집 ‘요네야’. 부부가 함께 운영하던 가게였지만 남편이 죽은 후로는 아내 혼자서 꾸려가고 있다. 낡은 라디오에서 추억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그곳에 매일매일 고민을 안고 있는 손님들이 찾아온다. 요리가 부담스러운 이탈리안 요리사, 이제는 ..